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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원신x몬헌)바다의 천혜룡 발파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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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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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연재가능성 희박 소재만 던지는 것 아 몰라 써줘 뭐 하도 오랫동안 안 나오거나 답답하면 직접 쓸 수도 그래도 그렇게 연재해도 연중가능성이 없지는 않음 리월과 이나즈마를 이어주는 바다 사이에 마치 달에 닿을 것만 같은 거대한 기둥을 세웠고 그 거대한 바다를 정복한 하나의 용이 있구나 그 용이 지나갈 때 얼굴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아도 마치 혜성이 지나간 것 같구나 또한 그 용은 화가 난다면 매우 흉포하면서도 그저 자신의 삶을 살아갈 뿐이지만 정말 드물게 가끔가다 우리 인간의 일에 개입을 하였다구나 그렇게 개입한 곳은 전부 필히 멸망의 삶 또는 풍족한 삶 둘 중 하나 누리기에 멸망을 부르는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고 찬란한 희망의 존재로 여겨지기도 한다 거기에 더해 혜성처럼 전조없이 하늘을 다니고 나타나고 떠나간다고 하여 우리는 그 용을 이렇게 부른다고 전해지더라- 천혜룡, 발파루크 그렇게 리월의 주점에서 천혜룡에 대한 구전 전설이 술 이야기로 팔리고 있을 때 이나즈마와 리월 바다의 사이 즉 발파루크의 둥지에서는 "푸흐후에추!! 으허으 크루응 누가 내 욕하나 갑자기 재채기가 아 오늘 점심은 뭐 잡아서 먹지 응? 씁? 아 씨 구피 비늘 꼈네 참 맛은 좋은데 구피는 이게 싫다니까" 그저 점심을 고민하는 평범하고 평범한 한 용이 있을 뿐이였다

작품 정보

〈원신x몬헌)바다의 천혜룡 발파루크〉는 눵눵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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