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멸망했다. 밖은 흐물거리는 녀석들이 우글거린다. 우연히 그녀를 구했다. 멸망해버린 이 세계에서 우리는 언제까지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본 작품의 표지의 출처는 Midjourney의 AI 일러스트이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원룸에 갇혔다.〉는 감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