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주 폐기물을 수거하며 살아가던 한도윤. 언젠가 자신의 함선을 타고 미지의 우주를 개척하는 것이 꿈이었다. 소행성대에서 뜻하지 않은 전투에 휘말린 날. 죽음 직전에 주운 정체불명의 함선이 그 꿈을 현실로 바꿨다. 그런데 개척하는 곳마다 누군가의 이권이 걸려 있었다. 살아남으려 싸웠고, 찾아낸 것을 지키려 함대를 모았다. 항로를 열자 사람들이 모였고, 지켜야 할 영역도 넓어졌다. 고철을 줍던 수거업자. 이제는 은하의 판도를 바꿀 대공이 됐다.
작품 정보
〈우주선을 주워 국부 은하 대공이 됐다〉는 오도제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6 늘어 누적 44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