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귀신은 안 보여도, 너 지키는 방패 역할 하나는 자신 있거든!\" 영가(靈家)의 피를 이어받아 세상의 온갖 귀신과 한 맺힌 영혼이 훤히 보이는 새내기, 최혜원. 입학한 대학교는 구석구석 원귀와 괴담이 넘쳐나는 거대한 영적 구덩이였다. 혼자 힘으로는 버거워 정식 퇴마동아리를 만들려 결심한 그 순간, 영력 ‘0’, 귀신이라곤 눈곱만큼도 보이지 않으면서 무모하게 혜원의 앞을 막아선 남자가 나타난다. 귀신들의 온갖 저주와 공격을 마법처럼 튕겨내는 역대급 ‘절대 방패’ 체질이자, 능청스럽게 들이대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든든한 동료가 되어주는 최재원. \"좋아! 퇴마동아리를 만들자! 나는 탱커! 너는 딜러! 판타지 게임 같지 않아?\" \"퇴마가 능사는 아닌 걸! 한을 풀어 줘야지!\" \"음. 딜러가 아니라 힐러인 건가?\" 무서운 귀신을 무작정 쫓아내는 게 아니라, 그들의 슬픈 사연을 들어주고 마음의 한을 풀어주는 두 청춘의 좌충우돌 캠퍼스 퇴마 일지! 과연 두 사람은 대학을 무사히 졸업하고, 서로의 마음까지 퇴마(?)할 수 있을까요?
작품 정보
〈우리 퇴마동아리 회장은 귀신을 못 봄〉은 태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46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