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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 뭐야?." 그는 그녀의 손을 뿌리쳤다. 과로와 사고로 나를 잊은 재벌 후계자, 다니일. 그리고 그녀는 다니일을 위해 사라진다. "…이 사람이 제 남편인가요?" 그녀는 기억이 없지만 망설임 없이 사랑을 말하고, 기억이 있는 다니일은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 - 말하면 어디까지 사실 대로 말해야 하지? 서로 잊은 두 사람의 어긋난 사랑과 집착, 그리고 기억이 돌아오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이야기. 속편: 서브남 집사의 두근두근은 마님 한정

작품 정보

〈우리는 서로 잊었다〉는 손해전보D0N금전구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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