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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용사는 구원자가 아니다. 마물을 잡는 데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다. 그 뒤처리를 맡은 자들이 있다. 특수병단 렐쿼트. 사망률 구 할. 3년을 넘기는 자가 열에 하나인 곳에서, 이안은 5년을 버텼다. 제국은 그걸 청소라고 불렀다. 이안은 식사라고 불렀다. 용사의 파편이든 마물의 조각이든, 삼키면 잘린 팔이 붙고 부서진 뼈가 맞물린다. 치유가 아니다. 메워지는 것이다. 그리고 채운 만큼 줄어든다. '팔 하나랑 목숨이다.' 그를 주인이라 부르는 것이 하나 붙었다. 사람은 아니다. 그가 먹는 걸, 처음부터 보고 있던 자가 있다..

작품 정보

〈용사의 뒤처리를 맡았습니다.〉는 시오시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7 늘어 누적 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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