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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요괴대전 in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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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죽은 어머니의 얼굴을 한 여자가 아버지를 부리고 있다. 서쪽에서 화형대를 피해 건너온 마녀. 죽은 왕비의 얼굴을 쓰고 후궁이 되어, 조선의 왕을 손에 쥐었다. 그것을 알아본 사람은 단 하나. 열일곱 살 왕세자 이헌. 어전에서 칼을 뽑은 날, 아버지가 말했다. "저 자를 베라." 폐세자. 역적. 목에 걸린 쌀 천 석. 곁에 남은 것은 조선 제일의 검 강윤, 마법에 걸리지 않는 무녀 소혜. 믿었던 사람은 그를 팔았고, 서쪽에서 온 요괴들이 날마다 목을 노린다. 세자가 가진 것은 하나뿐이다. 땅에 떨어지면 요괴를 묶을 수 있는, 왕의 피. 그래서 그는 사람이 무서워하는 존재들을 찾아간다. 길을 막은 도깨비. 새끼를 빼앗긴 산군. "같이 싸워 다오. 내 피를 마셔라. 궁을 되찾으면, 너를 이 나라의 백성으로 받겠다. 요괴인 채로." 마녀는 마음을 부리고, 세자는 피로 약조한다. 쫓겨난 세자와 조선 요괴들의 나라 되찾기.

작품 정보

〈요괴대전 in 조선시대.〉는 바보바보멍충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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