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때 신을 믿고 숭배하던 성자를 동경했다. 언제부턴가 신에 대해 회의적이기 시작했다. 모든 슬픔은 신의 시련이라고 한다. 그럼 신은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신이여 부디 이 검이 당신을 향하게 하지 말게 하소서
작품 정보
〈영혼을 바치겠다 제발〉은 maradena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9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5 늘어 누적 1,0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