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야만 여전사 엘러시아는 동족의 궤멸과 집단 성범죄를 당함. 엘러시아와 친구 여기사 세이토렌은 함께 윤간도 사이좋게 당하는 레즈가 되고 사돈이 됨. 매우 하드함. 오래돤 글인데 여기 노벨피아에 올리는 버전은 많은 게 더 하드하게 수정되어 있고, 더 길게 연재되어 있습니다. 꽤 많은 분들께 추억작이고 명작 소리도 들어 보았고 야설계의 종합선물세트 소리를 듣습니다. 지나친 찬사라 생각하긴 하나, '국내외 야설 통틀어 올타임 넘버원'이라는 말도 들어 보았습니다. 어떤 분은 엘러시아에 관해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모든 소설은 엘러시아에 그 기원을 둔다. 사후적으로 구성된 원전 엘러시아.", "엘러시아는 창작품이 아니다. 선험이 글자로 구체화 된것 뿐이다. 우리의 역사는 엘러시아를 그대로 기술할 뿐이다." 물론 이상한 농담이겠죠. 제 야설들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입니다. 괴우주야사의 외전입니다. 이 글은 오직 상상의 산물로서 실현하자고 쓴 게 아닙니다. 2002년부터 썼습니다. *표지는 생성 Ai로 제작되어 자유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엘러시아(여전사 메조 만들기)〉는 니그라토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88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86 늘어 누적 12.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