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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 검은 용은 북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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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석사 때 끝냈어야 했다. 박사과정까지 끌려가 교수를 두들겨 패고, 그날 차에 치여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다. 처음에는 병원인 줄 알았다. 그다음에는 코마 상태에서 꾸는 꿈이라고 생각했고. 며칠 뒤에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아기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전기도 없고, 총도 없고, 사람들이 칼 차고 돌아다니는 이상한 세상에서. 뭐, 이미 한 번 죽었다 살아난 마당이다. 중세 비슷한 곳에 떨어졌다고 크게 놀랄 것도 없었다. 문제는 아버지 머리가 두 개라는 것이었고. 조금 더 자라서 알게 된 사실은, 그 아버지가 왕이 되겠다고 전쟁을 벌이다 죽었다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환생 하고나서도 편하게 살기에는 글른 것 같다.

작품 정보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 검은 용은 북쪽에서〉는 이오아니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44 늘어 누적 1.9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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