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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현대물

어쩌다 마법의 향로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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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1793년 조선. 고아라는 이유로 도둑으로 몰려 곤장을 맞은 어린 고진은 자신을 짓밟은 사또와 마을 사람들에게 복수를 결의한다. 이를 막으려던 스승 연화(연희)는 마법의 향로에 깃든 요정 성성에게 고진의 증오와 울화, 복수심과 그에 얽힌 기억을 모두 없애 달라는 금기의 소원을 빈다. 고진은 복수를 잊었지만, 잘려 나간 사념과 감정들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들은 하나둘 모여 고진과 똑같이 생긴 하나의 실체로 거듭난다. 과거는 비어 있고 이름은 지워진 채 세상을 마주한 이 무시무시한 그림자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자 연화와 향로를 뒤쫓기 시작하는데…. 빗나간 과거와 뒤틀린 현재를 과녁으로 숨가쁜 모험의 활시위가 당겨진다.

작품 정보

〈어쩌다 마법의 향로를 손에 넣었다?〉는 메탈메슬로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3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1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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