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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나를 담지 못하는 몸. 포션 없이는 하루도 편히 살 수 없었고, 약값을 벌려고 용병 일을 하다가 결국 마족의 피까지 마셨다. 그렇게 얻은 별명이 약쟁이. 설상가상으로 왼팔까지 마족화되자 제국은 나를 주신의 탑에 버렸다. 그래도 괜찮았다. 탑에 들어가면 이 빌어먹을 몸을 고칠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런데 첫 관문부터 문제가 생겼다. [생명을 바쳐라.] “……살려고 왔는데?”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1층 역대 종합 랭킹 1위를 달성하셨습니다.] 천사와 악마까지 찾아와 서로 나를 데려가겠다고 싸운다. 나는 그저 죽기 싫어서 발버둥 쳤을 뿐인데. 아무래도 남들이 보기에는 탑을 너무 잘 오르고 있는 모양이다.

작품 정보

〈약쟁이가 탑을 너무 잘 오른다〉는 효심2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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