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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에서 고친 메이드가 나를 안 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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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모쏠아다가 섹스 기능이 있는 메이드를 고쳤다. ... 인류가 사라진 서울. 전력망도 통신도 끊긴 도시에서 견습 AS기사 김철수는 고장 난 메이드 휴머노이드 하나를 발견했다. 구형 기계만 고치던 자신이 살려 낸 것은 최신형 메이드 유리. 그 뒤로 수리점에는 망가진 휴머노이드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부품을 구하고, 전력을 확보하고, 멈춰 있던 동료들을 다시 일으킨다. 작은 수리점은 점점 거점이 되어 간다. 그런데 아무도 작동시킬 수 없던 휴머노이드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사라진 인류의 흔적이 서울 곳곳에서 발견된다. 철수는 자신이 고친 동료들과 함께 그 비밀을 추적한다.

작품 정보

〈아포칼립스에서 고친 메이드가 나를 안 놔준다〉는 김코리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36 늘어 누적 1,6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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