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재벌인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 사생아라는 이유로 버려져 핍박받는 생활을 이어온 유진. 그렇게 어쩔 수 없다 납득하며 죽지 못해 살아가던 그는, 세상의 멸망을 목도하고 말았다. 부서져가는 세계, 쏟아지는 몬스터, 눈앞에 나타난 스테이터스 창. 게임처럼 변해가는 멸망 속에서, 그는 처음으로 타인을 짓밟고 일어서, 웃음을 터트리며 욕망을 붙잡았다. [당신의 운명을 선택하세요. 만인을 구원하는 영웅 만인을 지배하는 마왕←] 수많은 악마들을 거느리고, 수많은 자들을 죽여, 이제는 짓밟히는 측이 아닌 짓밟는 측이 되어 시산혈해 위에 쌓아올려진 눈부신 영광을 탐...... "오오, 네가 내 주인님! 조금 신통치 않아 보이지만, 뭐, 어쩔 수 없지! 내 이름은 아이나! 앞으로 잘 부탁해!" "......으, 응?" 할 줄 알았더니, 소환한 악마는 왠지 모르게 미소녀였다. -이것은, 마왕과 영우 사이에서 갈팡지팡하는, 한 소년과 그를 둘러싼 아름다운 악마들의 환상담이다.
작품 정보
〈아포칼립스 게임 & 데몬즈 슬레이브〉는 방랑서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월 6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1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5 늘어 누적 2,1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