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마와 인간이 진심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오랜 세월 불행한 인간의 꿈을 먹고 살아온 몽마(夢魔), 차시하. “어쨌든 당신 악마 맞는 거죠?” 반은 인간, 반은 악마. 그의 고독한 일상에 느닷없이 한 소녀가 찾아왔다. “왜? 내가 악마였으면 좋겠나?” “네. 악마와 계약을 하길 원하니까요.” 매일 밤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는 악몽을 꾸는 소녀, 오안나. 그녀의 불행은 시하의 힘을 강하게 만들어줄 달콤한 먹이였다. 하지만 온갖 불행이란 불행은 다 끌어안고 사는 듯 보였던 소녀는……. “뭘 그렇게 멍하니 서 있어요? 내가 그렇게 예쁜가?” 웃을 때만큼은 눈이 부셨다. 차가운 악마의 심장을 뛰게 할 만큼. 악마는 그 미소를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것이 돼라. 오안나.”
작품 정보
〈아주 달콤한 갈증〉은 서별아·DELT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4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8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3화, 카카오페이지 10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9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8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0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