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롬회사 사무소] 거기에는 한 청년이 있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 됐을까?청년 의 이름은 박강민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한 전문가다. 그리고 강민은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새롬회사가 만들고 있는 초장기 프로젝트에 관한 리포트를 작성하고 있을 때다. 컴퓨터 키보드에서 나의 손이 춤출 때마다 '타다탁!'소리가 들려왔다. 직원들은 그런 나의 영향에 받아 손이 꽤, 빨라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자 동료의 사원으로 보이는 누가 '웅성웅성~' 거리기 시작했다. [....박 대리님 또 시작했네, 그렇게 일하고 질리지도 않고...] [당연하지, 일벌레라는 소리를 괜히 듣겠어] [....이미 자기가 해야 하는 업무는 진작부터 끝났을 텐데 무리하다 과로사로 죽으시면 어쩔려고 저러시는 거지?] [쉿~! 이 사람아 그런 재수 없는 말하는 거 아니야 꿈 자리가 사나워 진다고?] [...아,알겠다고] [그나저나, 대리님 은 역시 대단하단 말이야, 부장님도 자기업무 끝났으면 칼 퇴근 해도 된다고 분명, 못 박으셨는데] [...어쩌겠나? 박 대리님이 선택한 길인데]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나의 귀를 거슬리게 했다. 하지만 나는,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렇게 한참 일에 집중할 때다. 몇 시간이 흘렀을까? 곧 상사로 보이는 중년인 이 말했다. "아직도 일하고 있나 박 대리? ※표지는 web ui로 제작하였으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선검신화전〉은 키리가야입니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