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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고수위

살기 위해 야설 속 걸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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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가 쓴 야설의 주인공을 죽였는데, 그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모든 사람들이 내 몸을 노린다. 나는 살고 싶다. *본 작품의 표지는 AI로 출력한 일러스트를 리터칭 한 것입니다.

작품 정보

〈살기 위해 야설 속 걸레가 되었다〉는 가른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3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2년 12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02 늘어 누적 12.4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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