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무런 것도 존재하지 않던 방에서 용사가 나왔다. 용사의 눈 앞에는 기존에 알고 있던 세계가 변해가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그의 몸은 점점 빛나기 시작하며, 조각조각 나눠어 지기 시작한다. “두명의 희생으로 세계를 지켰으니. 마지막 영웅이 주민들을 해방시켜주길 기도해야겠네.” 그리고 끝내 조각들은 세계 곳곳에 뿔뿔이 흩어졌다.
작품 정보
〈빙의3년차 세상이 게임이라는 것을 눈치챘다.〉는 휴르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