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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무협

빙백마제(氷魄魔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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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제는 꼬맹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녀석 언제 이렇게 자란 건지…. “의지를 잇는 것이 가족이라 했느냐?” 남은 기력을 쥐어짜 녀석의 팔을 붙잡았다. “그래… 나도 달기에게 받은 것이 있으니 보답해야겠지.” 미치도록 보고 싶고 간절히 원하고 열망하며 단 하루라도 내가 없는 세상에서 버티지 못할 때 그제야 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 “허나 이건 복수다.” 달기에게 사랑이란 어쩌면 나에게 사랑이란. “결단코 사랑이 아니니라.” 해독제가 없는 맹독 서로에게 저주가 되는 최악의 복수. 나의 입술이 너에게 닿는다.

작품 정보

〈빙백마제(氷魄魔帝)〉는 빙백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57 늘어 누적 5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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