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무, 이번 침투 임무는…….” “상좌 동지, 내일이 한일전이라 전술 회의 가야 합니다. 끊으시라요!” 정찰총국 공작원 양성소 ‘602소’를 수석으로 졸업한 최정예 블랙 요원, 림령아. 그녀에게 내려진 남조선 침투 위장 신분은 다름 아닌 ‘여자 축구단 후보 선수’. 적당히 못 하는 척 벤치만 지키다 잠적할 생각이었는데…… “선수 교체! 북측 19번 림령아 들어갑니다!” ……몸에 밴 살인 격술과 동체시력이 축구공을 향해 멋대로 튀어나간다?! 낮에는 그라운드를 찢어발기는 슈퍼스타 스트라이커. 밤에는 감시 피하랴, 혁명 과업 완수하랴 눈물 겹게 구르는 스파이. 국정원 요원의 살벌한 밀착 감시 속에서, 림령아 동무의 눈물겨운 자본주의 적응기가 시작됩니다!
작품 정보
〈북한 최정예 여자 스파이가 축구를 너무 잘함〉은 미파수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5 늘어 누적 1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