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장례식 준비를 해주게." "이미 저희가 늦었군요. 서류 다시 수정해서 오겠습니다." 그 날 외조부의 집무실은 비통함으로 가득찼었다. 내가 모든 것을 잃은 운명의 날. 아무 일이 안 일어났다면, 나는 고향을 떠나지 않고 평생을 평안하게 살았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일로 부모님을 잃었고, 내 삶은 그 사건을 계기로 세상의 풍진(風塵) 속에 뛰어 들게 되었다.
작품 정보
〈별과 그림자와 카나리아〉는 얼룩야옹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3월 26일, 조아라 2021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2화, 조아라 32화(10월 16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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