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세상이 멸망하는 것은 단 하루면 충분했다. 너의 피부와 진피와 살점을 뜯어먹으며 근육을 끊어내 기필코 멱을 따버리겠다는 듯 선언하는 죽음의 퍼레이드가 친구, 동료, 그리고 가족까지 모조리 덮쳤던 바로 그때. 인류의 눈앞에 구원이라 할 만한 단 한 가지 메시지가 나타났다. [직업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아마, 너도나도 책 속의 이야기가 현실이 되었다며 급하게 자신의 직업을 골랐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당신은 자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르게 나는 각성하지 못했다. 그거면 다행인데 나 같은 경우는 거기에... "저 좀비가 취향이야? 왜? 나도 눈알 뺄까?" 여자 좀비랑 눈 마주쳤다고 자살하려고 하는 유리멘탈 미친년이 들러붙었다. *표지는 노벨 aI와 리터칭으로 가내수공업 했습니다.

작품 정보

〈미친년 하나가 놔주질 않는다〉는 아리아칸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5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