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카지노 딜러 한도현. 어느 날부터,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잊지 않게 되었다. 카드. 칩. 얼굴. 목소리. 스쳐 지나간 몇 초의 장면까지. 기억이 많아질수록, 남들이 놓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 사람, 전에 본 적 있습니다.”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는다. 그리고 카지노에서는, 남들이 잊은 몇 초가 판을 뒤집는다.
작품 정보
〈모든 것을 기억하는 딜러〉는 케이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 늘어 누적 1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