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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멍멍이 말이다! 내가 이누치요니까, 아들은 멍멍이지!" 영록 4년, 낭인 신세였던 마에다 토시이에에게 장남이 태어났다. 아명은 왕코. 아버지가 장난처럼 붙인 이름이었다. 이웃집 원숭이 숙부에게 모모타로 이야기를 듣고, 큰형 같은 케이지에게 카부키모노의 멋을 배우고, 피투성이로 쓰러진 이름 없는 닌자를 비밀기지로 끌고 가 치료해준 아이. 그 아이가 자라 창을 들었을 때, 오다의 천하가 무너지고, 숙부들이 서로를 겨누기 시작했다. 가독도 받지 못한 장남. 가진 건 창 한 자루와, 자기를 따르겠다는 사람들뿐. 천하를 쥘 수 있는 사내가, 천하를 원하지 않았다. ※ 회귀·빙의 없음. 그 시대에 태어난 사람이 그 시대를 바꿉니다.

작품 정보

〈멍멍이라 불린 용〉은 엉터리피곤이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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