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용사를 죽이려고 만든 함정에 마왕군이 먼저 죽고 있었다. 마왕성에 소환된 대한민국 제조업 안전관리자 강도현. 검도 못 쓴다. 마법도 모른다. 대신 한 가지는 기가 막히게 보였다. 어디서 사람이 죽을지. 정비 중인데 다시 켜지는 함정. 안전장치를 꺼야 생산량이 나오는 공장. 도망쳐야 할 때 잠겨 있는 비상구. 도현은 하나씩 고치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고가 줄자 생산이 살아났고, 병사들이 살아남자 방어선이 버텼으며, 함정을 안전하게 고쳤더니 침입자에게는 오히려 더 치명적이 됐다. 직원에게는 안전하게. 침입자에게는 더 위험하게. 마왕성 최초의 안전관리자가 취직했다.
작품 정보
〈마왕성의 안전관리자로 취직 했다〉는 문학쿠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3 늘어 누적 3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