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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마물이 존재하는 세계의 공녀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열아홉이 되도록 첫 마물 토벌조차 성공하지 못해 ‘루미에르의 꽃’이라 불리는 세라핀 아잘레아로. 칼 한 번 제대로 잡아본 적 없는 현대인에게 마물을 잡으라니. 그래서 도망쳤다. 그리고 그 한 번의 도망으로 수십 명의 기사와 병사들이 죽을 뻔했다. “무서웠다는 게 변명이 될 것 같습니까?” 호되게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깨달았다. 이곳에서 계속 살아가려면, 언젠가는 저 괴물들과 다시 마주쳐야 한다는 걸. 도망치지 않기 위해 검을 잡았고, 한 마리, 두 마리 마물을 쓰러뜨리다 보니 어느새 토벌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토벌지에서 검은 강아지 한 마리를 주웠다. “너…… 강아지 맞지?” 대답 대신 꼬리를 흔드는 녀석. 귀엽고, 얌전하고, 이상할 만큼 사람 말을 잘 알아듣는다. 이 귀여운 강아지가 자신이 지금껏 잡아 온 그 어떤 마물보다 위험한 존재라는 것도 모르고 *표지는 gpt 이미지 입니다

작품 정보

〈마물잡는 영애가 되었습니다〉는 민차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31일, 노벨피아 2026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0화, 노벨피아 15화(10월 18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63 늘어 누적 3,6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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