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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여주의 뒤를 봐주는 망나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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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소설 속 백작가 영애인 그녀는 기구한 운명을 타고났다. 모략에 휩쓸려 가문을 잃고. 시력을 잃고. 성검을 잃는다. 무슨… 죄다 잃어버리고 있네. 난 그런 그녀가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서 소설에 빙의한 후 그녀를 위해 살아가는데. "너 같은 쓰레기의 도움 따위 필요 없어!" "……" "내 일에 간섭하지 말란 말이야!" "……" 그녀는 북부의 이슬처럼 차갑기만 했다. 그래도 괜찮다. 나란 새끼... 뭐 하나 가진 것 없는 놈이지만, 그저 너를 위해 살기로 했으니까. ※노벨 AI로 작가 본인이 제작한 표지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함을 밝힙니다. ※ 본 작의 모든 삽화 또한 작가가 노벨 AI로 제작하여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며, 문제 발생시 작가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작품 정보

〈로판 여주의 뒤를 봐주는 망나니가 되었다〉는 글미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5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7.6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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