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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감고 열까지 세고 있어, 그 전에 전부 끝낼게." 우리의 약속이었다. 평강이 눈을 감고 숫자를 세고 있으면, 온달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 . . . "공주님, 죄인 온달이 면회를 거부했습니다." 이번에는 평강 공주가 아무리 열을 세어도, 온달은 돌아오지 않았다.

작품 정보

〈돌아오지 않는 온달과 평강 공주〉는 두선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44 늘어 누적 4,8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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