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라안편] 다크판타지 피폐 복수 #만남 10살, 완전 어렸을 때부터 아카데미 다 졸업하고 25세까지 마탑에 갇혀, 흑마법사로 제법 만족하며 살아온 나. 신을 믿는 교단에게 이단자로 찍히고, 날 보호하려다 납치당했던 스승님이 죽었다. "대마녀와 계약하면 무한한 마력을 얻을 수 있다고?" 그 복수를 위해 대마녀를 찾아가 계약을 맺었다. 그런데 이 마녀...심각한 대인공포증에 히키코모리인데요...? 이딴 게 대마녀..? [서부편] ㅡ [16-1화~54-5화까지] 순수모험물 성채 몬스터 #마물 '사람이 너무 무서워...얼굴이 굳어버려.' '사람하고 대화하는 법을 좀 배우자...디아나.' 강제로 숲속에서 질질 끌고나온 건 둘째치고.... 빨리 돈 벌어서 우리 마탑까지 가야 복수든 뭐든 가능할 텐데.... '디아나, 빚이 200만 벨이면 많은 거야?' '설거지가 뭐야?' '...너도 차분히 일상생활하는 법을 배워볼까, 리시안?' [북부편] ㅡ [55-1화~ (미정)] 고수위 다크판타지 #던전 심각한 대인공포증이 있어서 고생하던 사람을 데리고, 드디어 북부에 왔다. 돌아온 북부는 개판 5분전. 이 와중에, 디아나를 누군가 납치해 갔다! 거기다 용의 둥지에 피신해 있던 마탑 사람들을, 집주인인 황룡이 못 나가게 한다. 지금 북부 상황을 안정시키려면 빨리 나가야 하는데... '안녕. 거기 마법사. 우리 대마녀님과 계약한 게 너니? 내 시련을 통과하면 내 아들에게 잡힌 동료들과 대마녀님을 돌려주지...' 눈빛이 돌아있는 변태 마녀 한 명 때문에 이렇게 고생할 줄은.... ▪︎작가가 순애 쳐돌이라서 순애입니다. 근데 미녀가 많이 안나온다는 말은 안 했음. 본 작품의 표지(또는 삽화)의 출처는 노벨 AI이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며, 저작권은 작가인 저에게 있습니다.
작품 정보
〈대마녀와 계약한 흑마법사가 되었다!〉는 Weisheit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