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사처럼 여겨지던 아이를 더럽혔다는 누명을 썼다. 간 쓸개 다 빼서 키운 내 수제자들조차 날 믿어주지 않는다. 지금 너희가 강해진 게 다 너희들 실력이라고 생각하나 본데. 나 없이 잘 살아봐라, 이 은혜도 모르는 것들.
작품 정보
〈누명 쓰고 제명당했지만 오히려 좋다〉는 싱싱미역상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2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