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나하나의 말들이 우리의 사고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까. 그러니 내가 남자로 남기 위해선 단호해져야만 한다. “네? 편하게 언니로 부르라고요? 아, 괜찮아요. 선배면 충분할 거 같아요.” 절대로 언니라 부르지 않을 거야! + 표지는 외주를 의뢰해서 받은 작품입니다. 타이포는 너가는표준말아님 님께서 만들어주셨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작품 정보
〈너를 언니라고 부를 때까지〉는 포슬린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37 늘어 누적 21.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