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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대체역사

내 맘대로 쓰는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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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역적이 죽었다! 192년 초평 3년, 삼촌이자 상국이었던 동탁이 여포의 창에 찔려 죽었다. 연이어 아버지 동민마저 수하들에게 목이 잘렸다. 역적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이유로 가문의 멸문지화가 시작된 193년. 돈 한 푼 없이, 칼 한 자루 쥐고 장안을 탈출했다. 살아남기 위해선 조조도, 유비도, 손책도 닿지 않는 땅으로 가야 한다. 가자, 익주로. 천험의 요새 익주를 삼키는 동씨 가문 마지막 핏줄의 생존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내 맘대로 쓰는 삼국지〉는 후앤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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