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살생을 하지 않는다. 그저 고철을 주워 닦아 팔았을 뿐이다." 그것이 정직한 노동이라 믿었다. 내가 아껴둔 삼색 실로 묶은 화살이, 어린 소녀의 심장을 꿰뚫기 전까지는. [아이템: 무명의 화살 (회수 대상)] - 동일한 공정으로 제작된 화살 11발이 인근 북서쪽 용병단 주둔지에 있음. 세상에 유통해 버린 수많은 업보들. 내가 만들어낸 비극을 내 손으로 회수하기 위한 소녀의 여정.
작품 정보
〈내가 만든 화살을 회수하러 갑니다〉는 아하그러쿠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