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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항구도시 인주(仁州). 비류에게 중요한 건 오늘 하루를 버틸 돈이었다. 품삯 한 닢, 통발 하나, 먹고 잘 곳. 받을 돈은 반드시 받아내고, 쓸 돈은 어떻게든 아낀다. 그렇게 하루하루 먹고살면 그만이었다.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자신의 눈에 무엇이 보이는지, 어떤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 채.

작품 정보

〈나암신서〉는 719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1 늘어 누적 1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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