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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나는 채기자입니다-극락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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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성 칼럼리스트 채기자의 '패티쉬, SM플'의 섬 <극락섬> 취재이야기. 각기 다른 플레이의 주제를 가진 무지개빛 극락섬호텔 안에서 그들의 이야기와 플레이를 접하며 펼쳐지는 취재노트. "여러분들의 구독과 좋아요는 채기자의 취재 열정을 더욱 불태웁니다."

작품 정보

〈나는 채기자입니다-극락섬편〉은 채기자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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