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매일 아침 세상이 망하길 기도하며 카드로 성을 쌓던 우울증 환자, 박태하. 그런데 정말로 세상이 망했다. 재앙에 대비해 200억짜리 10층 성까지 지었건만, 정작 재앙이 시작된 날 그가 눈을 뜻 곳은 경찰서 유치장이었다.
작품 정보
〈나는 이미 격리 되어 있었다〉는 코숑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 늘어 누적 26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