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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십 년 갈려서 배운 결론은 하나였다. 이 세계에서 기술은 죄가 아니다. 허가 받지 않은 기술이 죄다. 불길이 발등을 핥기 시작했을 때, 나는 비명 대신 다짐을 택했다. 어차피 비명은 소모품이고, 다짐은 자산이니까. 다음이 있다면 — 저놈들 전부, 리콜이다.

작품 정보

〈회귀한 영주는 마탑을 인수한다〉는 해피아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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