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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차이준의 눈에는 살아남는 길이 보인다. 무너지는 건물도, 사라지는 통로도 파란 선을 따라가면 빠져나올 수 있다. 그 능력으로 그는 수많은 사람을 구해왔다. 그러나 복합상가 붕괴 사고의 마지막 순간. 파란 선은 구조 대상이 아니라 출구를 가리켰다. [사용자 입력 없음.] 서른한 명을 구하고, 한 사람을 남겨둔 구조 히어로. 살아남는 길이 보이는 차이준은 언젠가 그 선을 거슬러야 한다.

작품 정보

〈파란 선을 끄는 히어로〉는 민초마라김피탕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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