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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국내 최고 대기업 JS그룹의 잔혹한 마감일. 완벽주의 전략기획팀장 강서준은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성공시키기 위해 일주일 동안 밤을 새웠고, 마침내 최종 기획안을 완성해 회장에서 결재를 올린다. 하지만 오만한 회장을 서준의 기획안을 던져버리며 \"이따위 완벽하지 않은 제안서로는 주주총회에 갈 수 없다. 만족할 때까지 오늘 밤을 새워라!\" 라며 폭언을 퍼붓는다. 회장에게 기획안을 까이고 \"씨발, 진짜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 회장실 유물의 저주에 걸려 \'월요일 아침 8시\'에 갇혔다. 서준 혼자 기억을 가진 채 똑같은 월요일만 100번째 반복하며 미치기 직전이던 어느 날, 5초 앞의 불행을 예지하는 디자인팀 이세라 대리가 나타나 추락하는 로비 샹들리에로부터 그를 구한다. 이 강렬한 신체 접촉으로 인해 두 사람의 능력이 공명하면서, 이세라 또한 저주의 공동 당사자로 묶여 루프의 기억을 공유하게 된다. [타임루프 절대 규칙] 1. 리셋 조건: 이세라와 강서준의 거리가 5m 이상 멀어지거나, 강서준이 불행을 피하지 못해 다치면 그 즉시 \'월요일 아침 8시(샹들리에 추락 직전)\'로 통째로 리셋된다. 2. 탈출 조건: 매일 터지는 사내 억까(서버 마비, 데이터 유실, 바이어 변심 등)를 예지로 막아내며 5m 밀착 상태를 유지한 채 \'금요일 최종 주주총회\'를 성공시켜야만 저주가 풀리고 진짜 내일로 갈 수 있다. 3. 기억 누적: 서준의 100번의 기억은 그대로 유지되며, 101번째인 지금부터는 리셋되더라도 오직 강서준과 이세라 두 사람의 기억만 선명하게 유지된다.

작품 정보

〈팀장님과 5m이상 멀어지면 리셋됩니다〉는 평화를주소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조아라 2026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0화(10월 16일), 노벨피아 6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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