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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죄X토리코] 버려진 곳이 미식의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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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3000년의 저주. 끝없는 싸움. 그리고 마침내 마신왕을 쓰러뜨리고 맞이한, 사랑하는 이와의 결혼. 그 '완벽한 해피엔딩'의 기억을 온전히 끌어안은 채, 나는 다른 차원으로 추방당했다. 행복은 본체의 몫. 나는 그 행복을 위해 잘라내 버린 '어둠'이자 '찌꺼기'일 뿐. 살아야 할 이유가 없었다. 그 소녀가 건넨 '보석 고기'를 맛보기 전까지는. "맛있어......" 혀끝을 감도는 달콤함이 텅 빈 가슴을 아주 잠시 채워주었다. 그래서 나는 걷기로 했다. 이 거대하고 위험한 '구르메계'를. 나를 무서워하면서도 꿋꿋이 따라오는 소녀, 자신을 알로라 지방에서 왔다고 소개한 릴리에와 함께. 이것은 세계로부터 버림받은 자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을 먹으며 다시금 '살아있음'을 배워가는 이야기. 본 소설은 어느정도의 원작 변경과 성격, 말투에서 조금씩 기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작의 진행과는 때로는 많이 다르게 흘러가므로 유의 바랍니다. 해당 표지 이미지는 AI를 통해서 생성했습니다.

작품 정보

〈[칠대죄X토리코] 버려진 곳이 미식의 시대였다.〉는 무지개열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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