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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추방당했지만 용사를 두고 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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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너를 용사 파티에서 추방한다.” 용사 파티의 주술사, 에덴은 추방당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너무 많이 희생했기 때문이다. 팔 하나, 다리 하나, 눈 하나. 용사 루시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 따위는 얼마든지 내던졌던 에덴. 결국 보다 못한 동료들은 그를 강제로 파티에서 내쫓았다. 하지만 에덴에게는 그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내가 없으면…… 모두 죽는다.” 추방당했으면 조용히 살아가면 될 텐데. 에덴은 오늘도 몰래 용사 파티의 뒤를 쫓는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버린 용사와, 그런 용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버리는 주술사. 두 사람의 엇갈린 보호가 세계의 운명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추방당했지만 용사를 두고 갈 수 없었다.〉는 미쳤구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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