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고의서를 읽은 후, 환자와 통증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강남에서 명의로 이름나며 신이 나던 것도 잠시. "사표 내겠습니다." 내가 아파 뒤지겠는데 무슨 진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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