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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천사와 악마가 같은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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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우리 학교에서 학생이 사라졌다. 사고라고 하기엔 이상했고, 장난이라고 넘기기엔 숫자가 많았다. 그리고 그날, 학교 뒤 산길에서 장승이 말을 걸었다. “왜 하늘 놈이랑 지옥 놈이 같이 돌아다니냐?” 그 말을 들은 건 단 둘. 나와, 같은 반에 있는 어떤 녀석. 우리는 아직 모른다.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왜 누군가는 우리를 찾고 있는지.

작품 정보

〈천사와 악마가 같은 반이다〉는 하루NA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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