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저승이었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의 중재자가 됐다. 근데 왜 나 혼자 남자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중입니다〉는 동야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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