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문자 한 통 잘못 눌렀다가, 3류 중국 웹소설에 빙의했다. 신과 악마가 시청자고, 인간이 죽어가는 꼴을 생중계하는 미친 세상. 살아남으려면 이 세계 평균 인성에 맞춰야 했다. “팔 하나 잘렸다고 갖다 버리게? 아직 숨은 붙어 있잖아. 쓰러지기 전까지 전방에 세워. 고기방패는 서 있기만 하면 그만인게 상식이잖아?” 그냥 여기 상식에 맞춘 건데. "실로 두려운 마성이십니다...!" 사람 가죽으로 북 만드는 놈들이 왜 나보고 떨어?
작품 정보
〈짜장소설 속 인방러가 되었다〉는 오가네시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