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철과 일성은 친구이자 사회적 형제이다. 지철은 학력과 가난을 극복하고 상업에 성공하여 부자 반열에 올랐다. 일성은 명문대 출신으로 굴지의 투자 자문 회사 컨설턴트로 항상 사회적 출세를 꿈꾸는 야망과 포부에 넘치는 인물로 항상 지철의 돈을 노린다. 일성은 컨설팅 업무로 만난 김복동 회장으로부터 본인의 사기 경험을 듣게 된다. 김 회장의 사기 경험 무용 담에 에 자극 받은 일성은 해외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를 미끼로 박지철과 다수로부터 수십 억 원을 횡령한 후 해외로 도피한다. 투자 계약 차 함께 프라하에 동행하였던 지철은 공범의 누명을 쓰고 프라하에서 감옥 생활을 겪는다. 감옥 생활 중에 운명처럼 한국인 한강우 목사를 만나 믿음을 얻게 된다. 일성은 횡령한 막대한 돈을 모두 탕진한 후 엄격한 법의 심판에 의해 국내 교도소에 수감되는 운명을 갖게된다. 누명과 오해를 벗고자 귀국을 결심한 지철은 감옥에 있는 일성을 만나 조건 아닌 조건, 즉 믿음을 갖는 조건으로 그를 용서하고 그의 영원한 성전인 오남리 작은 교회로 걸음을 옮긴다.
작품 정보
〈진실과 거짓〉은 Ogilbee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