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죽은 귀족의 이름을 주웠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처형장에 비가 오면 피가 덜 보인다. 수도 테르니아의 회수대. 죄인의 목이 떨어지고, 남은 마력과 진명은 장부청과 마탑의 손으로 넘어간다. 그곳에서 시체를 치우던 이름 없는 소년은, 죽어가던 몰락 귀족의 인장을 도려내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리고 그 순간 보았다. 빗물 속에서 아직 사라지지 않은 죽은 자의 이름을. 살려달라고 움직이는, 귀족의 마지막 진명 조각을.

작품 정보

〈죽은 귀족의 이름을 주웠다〉는 fedragon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