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쇄살인범을 쫓던 형사.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뒤, 그의 가슴에 검은 꽃이 피었다. 그에게 주어진 힘은 단 하나. 한 사람을 살리고, 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한. 하지만 그 힘이 구원이 될지, 저주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살인범을 쫓을수록 진실은 더 깊은 죽음으로 이어지고, 영후는 점점 인간으로서의 선을 잃어간다. 추격 끝에 기다리는 것은 정의일까, 파멸일까. 검은 민들레가 피어나는 순간, 누군가는 반드시 죽는다.
작품 정보
〈죽어도, 꽃이 핀다〉는 문준환_109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19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