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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죽고 싶었는데 악역영애로 살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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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죽고 싶다는 게 입버릇이었다. 월급은 반 년도 넘게 못 받았고 집세 밀려 쫓겨나 회사 소파에서 숙식하고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핸드워시로 머리도 감으며 살아내고 있는 최유라. 대표의 가스라이팅과 동료의 질투 사이에서 버티다 버티다, 어느 새벽 차도 가까이 걷다가 그냥 치였다. 마지막으로 든 생각은 아 '어쩌면 나도 주인공일까'봐야하는데.. 였다. 눈을 떴더니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하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던 악역영애 하리나로. 하리나? 어차피 죽을 거잖아. 소설 속 그녀의 결말은 죽음. 무섭지 않았다. 전생에서도 죽고 싶었으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리나로 살다 하리나로 죽으면 됐다. 오히려 잘됐다. 그치?

작품 정보

〈죽고 싶었는데 악역영애로 살아버렸다〉는 lunatique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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