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들과 다르게, 소나기에도 젖어버리는 사람이니깐.” “난 주술사가 싫어요.” 비주술사가 된 난, 이제 평범하게 살고싶어. 그리고 그렇게 살거야.
〈[주술회전]그 비주술사는 평범한 삶을 원한다.〉는 Mirap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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